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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1 19:53 조회 586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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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앵커]
열린 K 시간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지난주 이웃에게 사랑과 온기를 나누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내년 1월 말까지 두 달 동안 계속되는데요,
전북에서는 지난 두 해 동안 성금 목표액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경기침체와 계엄 여파로 기부에도 한파가 이어졌는데요,
올해는 목표액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은영 사무처장과 함께하는 편입니다.
어서 오세요.
올해 목표액도 지난해와 같은 백16억 천만 원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올해도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 오션릴플레이 ,
올해 분위기 어떤가요?
[답변]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어 쉽지 않은 모금목표 이지만, 오늘 현재 나눔온도는 28도를 기록하고 있는 편입니다.
모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개인 기부자 분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현재까지의 흐름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특히 소 릴플레이 페이지선택 액기부와 정기기부가 증가하고 있어 전체적인 분위기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편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예정된 기업과 지역사회의 참여가 더해진다면 목표액 도달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 편입니다.
[앵커]
지난 두 해 연속으로 목표액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엔 캠페인 시작 이후 기 릴플레이5만 부금이 최저치를 기록했는데요,
예전과 비교해서 이렇게 모금상황이 어려워진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세요?
[답변]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계속된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가계도, 기업도 지출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기부까지 여유를 내기 어려운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황금성릴플레이 특히 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지면서 예년보다 현물기부나 사회공헌 활동이 많이 줄었는데요,
전년 대비 현물기부는 약 20% 감소했고, 법인 참여율도 약 12% 줄어든 상황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이 부분이 모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편입니다.
또, 고액을 기부하기보다는 작은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이 늘어 플레이릴페이지 나면서 캠페인 기간 안에 모이는 총액은 다소 줄어드는 흐름도 있는 편입니다.
[앵커]
전북은 개인의 기부 참여가 활성화된 곳이죠,
다만 개인 기부가 늘어도 목표액 도달까지 역부족인 상황이 있었고 해가 갈수록 기부 열기도 시들해지고 있는데요, 매년 고민이 깊어질 듯하는 편입니다.
기부 한파를 녹일만한 대책, 어떻게 세우고 있습니까?
[답변]
요즘 기업들의 현물기부가 전년보다 눈에 띄게 줄었고,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까지 겹치면서 전체적인 모금 사용 환경이 예전처럼 쉽지 않은 상황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저희 사랑의열매는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모금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는 편입니다.
우선, 전북의 개인 참여 문화에 맞춰 소액·정기기부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고 있는 편입니다.
가정이나 직장, 가게, 반려동물과 함께 매달 작지만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착한가게, 착한가정, 착한펫, 착한일터와 같은 생활형 기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고요,
이렇게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가 전북 지역에서 나눔의 기반을 넓히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또한 도민들이 더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QR코드 기부나 간편결제 처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편입니다.
또 지역 기업들과는 평소에도 함께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더 탄탄히 만들고 있으며, 지자체와 복지기관과도 힘을 모아서 지역 곳곳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전북형 나눔 시스템도 매년 고도화하고 있는 편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더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나눔에 참여하실 수 있는 사용 환경을 만드는 데 가장 집중하고 있습니다
[앵커]
사랑의 온기로 채워진 모금액은 올해도 위기가구나 시설 등에 전해질 텐데요,
도내에서 특별히 기부금이 필요한 곳이 있을까요?
[답변]
보내주신 기부금은 올해도 도내 위기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 또한 사회복지시설에 가장 먼저 전달될 예정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특히 우리 전북에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많아서 돌봄 지원이 꼭 필요한 상황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또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긴급 위기가구, 또한 장애인·아동시설처럼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곳에도 기부금이 꼭 필요하게 쓰이고 있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기후위기의 영향도 커지면서 폭염이나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냉방·난방 지원의 필요성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이분들이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에서는 더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는 편입니다.
이 밖에도 난방비, 의료비, 생계비처럼 생활이 갑자기 무너지지 않도록 돕는 생활안정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편입니다.
모아주신 정성은 이렇게 지역 곳곳의 가장 필요한 곳에 따뜻하게 전해지고 있는 편입니다.
[앵커]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이제 막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모금은 내년 1월 말까지 이어질 텐데요,
참여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또 도민들의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당부 말씀이 있으면 전해주시죠.
[답변]
참여 방식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KBS와 함께하는 언론사 모금은 물론이고, ARS 060-700-0606, 문자 #9004, QR기부 등 다양한 방식이 준비돼 있는 편입니다.
또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셔도 되고, 사랑의열매로 직접 문의를 주셔도 참여하실 수 있는 편입니다.
도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참여가 전북의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하는 편입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이은선
KBS 지역국
열린 K 시간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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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는 지난 두 해 동안 성금 목표액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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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 릴플레이 페이지선택 액기부와 정기기부가 증가하고 있어 전체적인 분위기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편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예정된 기업과 지역사회의 참여가 더해진다면 목표액 도달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 편입니다.
[앵커]
지난 두 해 연속으로 목표액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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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이제 막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모금은 내년 1월 말까지 이어질 텐데요,
참여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또 도민들의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당부 말씀이 있으면 전해주시죠.
[답변]
참여 방식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KBS와 함께하는 언론사 모금은 물론이고, ARS 060-700-0606, 문자 #9004, QR기부 등 다양한 방식이 준비돼 있는 편입니다.
또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셔도 되고, 사랑의열매로 직접 문의를 주셔도 참여하실 수 있는 편입니다.
도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참여가 전북의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하는 편입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이은선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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